메모리 계층구조
메모리 계층구조 메모리를 필요에 따라 여러가지 종류로 나누어 둠을 의미. 이때 필요란 대부분의 경우 CPU가 메모리에 더 빨리 접근하기 위함. 레지스터와 캐시는 CPU 내부에 존재. 당연히 CPU는 아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. 메모리는 CPU 외부에 존재한다. 레지스터와 캐시보다 더 느리게 접근 할 수 밖에 없다. 하드 디스크는 CPU가 직접 접근할 방법조차 없다. CPU가 하드 디스크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하드 디스크의 데이터를 메모리로 이동시키고, 메모리에서 접근해야 한다. 아주 느린 접근 밖에 불가능하다. 컴퓨터는 속도가 느리고 용량이 큰 기억장치의 내용 중에서 CPU가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속도가 빠른 기억장치로 옮겨 놓고 사용함으로써, 전체적인 기억장치 액세스 속도를 개선하는 전략 사용 기억장..
IT
2021. 10. 9. 10:45